1) 서버·웹 기본 (1~10)
- Server(서버): 요청을 받고 처리해 응답을 주는 컴퓨터/프로그램
- Client(클라이언트): 서버에 요청하는 쪽(브라우저, 앱 등)
- HTTP: 웹 통신 규약(요청/응답의 규칙)
- HTTPS: TLS로 암호화된 HTTP(보안 강화)
- Request / Response: 요청 / 응답(백엔드의 기본 흐름)
- Header / Body: 부가정보 / 실제 데이터(JSON 등)
- Status Code: 응답 결과 코드(200, 400, 401, 404, 500 등)
- URI / URL: 자원 식별자 / 자원 위치
- DNS: 도메인 → IP로 변환하는 시스템
- Port(포트): 한 서버 안에서 서비스를 구분하는 번호(80, 443 등)
2) API 설계·통신 (11~20)
- API: 기능을 외부에서 사용하게 하는 인터페이스
- Endpoint: API 주소(예:
/api/users) - REST: 자원 중심 설계 스타일(HTTP 메서드 활용)
- CRUD: Create/Read/Update/Delete(기본 데이터 작업)
- JSON: 데이터 교환 포맷(가장 흔함)
- Serialization: 객체 → 전송 가능한 형태(JSON)로 변환
- Validation: 입력값 검증(보안/품질에 매우 중요)
- Pagination: 목록을 페이지로 나눠 제공
- Filtering/Sorting: 조건 검색/정렬(쿼리 파라미터로 구현)
- Rate Limit: API 호출 횟수 제한(남용/공격 방지)
3) 인증·보안 (21~30)
- Authentication(인증): “너 누구야?”(로그인 확인)
- Authorization(인가): “이거 할 권한 있어?”
- Session(세션): 서버가 로그인 상태를 관리하는 방식
- Cookie(쿠키): 브라우저가 저장하는 작은 데이터(세션ID 등)
- Token(토큰): 인증 정보를 담아 전달하는 값
- JWT: 토큰 형식(서명으로 위변조 방지, stateless에 유리)
- OAuth 2.0: 외부 로그인/권한 위임 표준(구글 로그인 등)
- CORS: 다른 출처 요청을 제어하는 브라우저 보안 정책
- Hash(해시): 되돌릴 수 없는 변환(비밀번호 저장에 사용)
- Encryption(암호화): 키로 암·복호화 가능한 변환(민감데이터 보호)
4) 데이터베이스(DB) (31~40)
- DB(Database): 데이터 저장소
- RDBMS: 관계형 DB(MySQL, PostgreSQL 등)
- SQL: 관계형 DB 질의 언어
- NoSQL: 비관계형 DB(MongoDB, Redis 등)
- Schema(스키마): 테이블 구조(컬럼/타입/제약조건)
- Index(인덱스): 조회 성능을 올리는 “목차”(쓰기 비용 증가 가능)
- Transaction(트랜잭션): 여러 작업을 하나로 묶어 처리(롤백 가능)
- ACID: 트랜잭션의 4대 성질
- Join: 여러 테이블을 연결해 조회
- ORM: 객체로 DB를 다루게 해주는 도구(JPA, Hibernate 등)
5) 캐시·메시징·확장 (41~45)
- Cache(캐시): 자주 쓰는 데이터를 빠르게 저장(성능 개선)
- Redis: 대표적인 인메모리 캐시/세션/큐 활용 DB
- Queue(큐): 작업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구조
- Message Broker: 메시지를 중계하는 시스템(RabbitMQ, Kafka 등)
- Async(비동기): 기다리지 않고 다음 작업 진행(메일 발송/알림 등)
6) 배포·운영(DevOps) (46~50)
- CI/CD: 빌드·테스트·배포 자동화 파이프라인
- Container(컨테이너): 실행 환경을 묶어 어디서나 동일 실행
- Docker: 컨테이너 생성/실행 도구
- Kubernetes(K8s):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(배치/스케일링)
- Monitoring/Logging: 운영 상태 관측/기록(Prometheus, Grafana, ELK 등)
✅ “헷갈리는 핵심 5개” 한 줄 정리
- 인증 vs 인가: 누구냐 / 권한 있냐
- 세션 vs 토큰: 서버가 상태 저장 / 클라가 증명서 들고 다님
- SQL vs NoSQL: 관계형 / 비관계형
- 캐시 vs DB: 빠른 임시 저장 / 원본 저장
- 동기 vs 비동기: 기다림 / 안 기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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